오늘(8\/10)부터 현대차 울산공장과
현대미포조선이 휴가를 마치고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 효문공단, 매곡공단 등
300여 개의 현대차 1·2차 협력업체도
일제히 조업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오는 14일 조업 재개 예정이었던
현대중공업은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다음주 월요일인 17일
정상 조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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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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