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금까지 일산해수욕장 누적피서객이
120만명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하해수욕장도 누적피서객이 3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정도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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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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