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0) 오후 4시 40분쯤 울산
중구 다운동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
4살 박 모군이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안전요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2m 깊이 도심 물놀이장에서 박 군이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다는 안전요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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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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