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들이 줄을 잡아당겨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추억의 나룻배 남산호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늘(8\/10)부터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지난 2013년 탑승객 17명이 물에 빠진
태화강 뗏목 전복사고 이후 남구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나룻배 관리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포하고,
예산 5천만원을 들여 전남 영암군의 한
선박제작업체에 의뢰해 나룻배를 만들고
고정식 선착장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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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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