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를 기해 보름 만에 폭염특보가 해제된 울산지방은 오늘(8\/11)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 30도까지 올라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30~80mm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돌풍과 함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져
평년 수준의 8월 날씨를 보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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