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여당 의원 지역 상생 모색

최익선 기자 입력 2015-08-11 18:40:00 조회수 0

부산·울산·경남지역 여당 국회의원이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30일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부울경 국회의원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비한 동남권
대응 방안과 동남권 신공항, 고리원전 영구정지 후속 대책, 광역상수도 문제 등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내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 확보 전략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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