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휴가를 마치고 어제(8\/10)부터
조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8\/11) 임단협을 열어
협상 테이블에 오른 60여개 안건을
검토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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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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