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청량면 율리에서 삼동 간 도로 잔여구간 4.8km의 개설 계획을 묻는 윤시철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올해 안으로 보상을 완료하고, 2016년에 공사를 착공해 조기
완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범서읍 구영리 우회도로,
청량면 덕하시장~국도 31호선 연결도로 등은
사업추진을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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