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총량제 본격 도입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에서는 택시 자율감차 위원회도
구성되지도 못해 택시 자율감차가
부진합니다.
사업 첫해인 올해에는 울산지역에서는 20대를 감차할 수 있는 예산이 이미 확보돼 있으며
감차대상 개인과 법인 택시는
전체 5,700여 대중 8.5%인 489대입니다.
택시총량제는 택시 공급과잉 방지를 위해
지역별로 택시총량을 설정해 총량을
넘지 않도록 택시 대수를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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