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해 노사협상에서도 이 문제가
공론화됐습니다.
현대차 윤갑한 사장은 오늘(8\/11) 열린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노조가 통상임금 확대를
사회적 추세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임금피크제도 사회적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현대차가 공기업보다
먼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유감\"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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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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