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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 지지부진하던
KTX 울산역세권에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달부터는 역세권 토지 거래도
활발해질 거라는 전망입니다.
(첫 소식)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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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세권.
서울산 IC 인근 복합용지 2곳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2곳 모두 30층 이상에
600세대 규모로 설계됐습니다.
분양은 10월쯤 들어갈 예정입니다.
나머지 복합용지 2곳도
다른 업체들이 사업승인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U▶ 이 곳 역세권 부지에는
소규모 건축물 신축 허가 신청도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숙박시설과 우체국, 단독주택 등
11개 건축물이 준공됐거나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지 거래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중과세를 물어야하는
2년 보유 기간이 끝나면
토지 거래도 활발해질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INT▶ 박중식 \/ 공인중개사
\"보유 기간 때문에 팔지 못하고 있습니다.
8월 중순부터 9월, 10월에 2년이 돼서 많은
물량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특히, 역세권 중추시설인 복합환승센터
건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역세권 복합환승센터와
아웃렛 건립을 추진중인
롯데의 경영권 다툼이 정리되고 경영정상화가
이뤄질 경우 역세권 개발은 더욱 활기를 띌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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