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리무진 버스 일부 노선 조정키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12 18:40:00 조회수 0

울산시는 KTX 리무진 버스 업체들이 적자
누적에 따른 경영 악화로 노선 폐업 또는
휴업을 신청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노선 조정을
통한 운행효율 개선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역과 달천을 오가는 5003번은
종점을 병영까지로 단축하고, 북구 농소까지를
5005번에 맡겨 수익률을 높이기로 하고
버스운송업계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리무진 버스 운영 업체들은 매달
4-5천만원씩 적자가 나고 있고 행정심판까지
제기한 마당에 울산시가 내놓은 방안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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