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경기에서 2승 밖에 올리지 못하며
강등권을 간신히 면하는 10위까지
순위가 하락한 울산이 오늘(8\/12)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합니다.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팬들의 비난을
사고 있는 울산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국가대표 출신 조영철과 서울에서
외국인 선수 에벨톤을 영입해 후반기 도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은 오늘 경기에서
'황금열쇠를 잡아라' 이벤트를 마련해
입장객에게 6백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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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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