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울산을 비롯한 전국 시.도 당협을
대상으로 현역의원 교체지수가 포함된
여론조사를 당초 예정보다 늦은 오는
11월부터 연말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부설 여의도연구소는 공천룰이
정해지는 대로 곧바로 지역별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미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이 여론조사 시점을 당초 예정보다
늦추게 된 배경은 선거구 획정과 여야간
선거룰에 대한 조율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으로 지역 정치권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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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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