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에서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동구청과 경찰,
소방, 사업시행자인 울산하버브릿지가
오늘(8\/12)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재난사고 발생 시 조기수습을 위해
기관의 역할을 나누고
공조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울산대교는
길이 천150미터, 폭 23.5미터에 달하며
염포산 1터널과 2터널은 각각 길이가
385미터, 695미터입니다.
* 오후 2시 동구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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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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