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 연안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12 18:40:00 조회수 0

울산 전 연안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산항에서 신암에 이르는
연안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적조생물 출현 주의보 기준치를 최대 4배
초과한 개체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일사량 증가와 수온상승에 따라
적조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울산지역 19개 양식장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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