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내 대형마트와 백화점의 소매판매가 지난 2분기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시도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 동향'에 따르면 2분기 울산 지역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감소했고, 대형마트 -6.7%, 백화점 -3.2%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올산 지역 소매판매는 1분기 1.7% 감소한 데
이어 2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2분기 소비가
감소한 지역은 울산이 유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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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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