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제 3 노총 울산서 출범

입력 2015-08-12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이은
제 3노총인 가칭 '전국노동조합총연맹'이
출범합니다.

임시공휴일인 14일 울산 주변 고속도로도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에서 제 3노총인
가칭 '전국노동조합총연맹'이 출범합니다.

전국노동조합총연맹 창립준비위원회는
19일 기자회견에 이어 다음 달 중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출범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준비위는 \"현재 3만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 의사를 보였다\"며 \"전국의 중소기업,
비정규직 천600만명 노동자를 대변하는
노총으로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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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인 14일 정부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방침에 따라 울산 주변 민자를 포함한
고속도로도 부담없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14일 고속도로에 들어와 자정이
지나 15일 나가는 차량과 13일 고속도로에
들어와 14일 나가는 차량의 통행료 역시
면제됩니다

일반차로 이용차량은 통행권을 뽑은 뒤 나갈 때
수납원에게 내면 되고 하이패스는 단말기에
카드를 끼우고 전원을 켠 상태로 통과하면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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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이 고용노동부가
대기업·중소기업·공공 등 3부문
국내 12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벌인 2015년도 노사문화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앞으로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1년간 세무조사 유예 등 행정·금융상 각종 혜택을 받습니다.

경남은행은 이번에 평가 대상 금융권 중
유일하게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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