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1천 689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4척을 수주하는 계약을
마셜군도 소재 선사와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현대미포조선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4.26%에 해당하는 것으로,
오는 2천 17년 6월 30일까지 선박이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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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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