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12) 8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
한 아파트 20층 복도 창문에서 고등학교 1학년
17살 김모양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당시 현장에 있던 자신과
다투다 혼자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뒤 떨어졌다는 이모군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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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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