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모 라디오 방송국 안에서
여성작가를 2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PD
39살 이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2013년 7월 울산의 한 방송국 안에서
30대 여성 작가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2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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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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