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노조 울산본부는 오늘(8\/13)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월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중징계가 요구돼
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울산본부장 등 3명에
대한 중징계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오는 17일 인사위원회가
열리기는 하지만 징계 수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공무원 노조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엄정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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