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테마파크 경제성 확인..2017년 준공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13 18:4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에
건립을 추진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오는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3) 열린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비용대비 편익비율인 BC가
1.00으로 나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린이 테마파크 연간 방문객은
30만여 명에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기념품 판매 등을 통해 연간 11억여 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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