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15 특별사면 대상에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포함되면서 27개월동안 계속된 경영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SK그룹은 그동안 대규모 투자와 해외사업
,굵직한 M&A 등을 한 건도 성사하지 못하면서 정체를 거듭해 왔지만 최태원 회장의 사면으로 성장발판을 다시 찾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자신이 등기 임원으로 돼 있던 SK이노베이션과 SK하이닉스 임원으로 복귀해 경영 일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와 상공회의소도 최태원 회장 사면에
대해 환영한다며 투자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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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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