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력산업, 중국 위안화 타격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8-13 20:20:00 조회수 0

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중국이 위안화 평가
절하에 나서 해외매출 비중이 높은 자동차의
경우 현지 판매에 도움이 되지만, 울산지역의
대중국 자동차 수출비중이 2%에 불과해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유와 석유화학의 경우 중국 위안화 평가
절하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저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면 수익률 저하가 우려되고,

중국과 직접 경쟁하는 선종이 적은 조선업종은 수출 비중이 높아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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