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인 내일(8\/14)부터
일요일인 16일까지 중구에서는
'제2회 물총축제'와
'제9회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가 동시에
열립니다.
중구와 젊음의 거리 상인회가 후원하고
청춘문화기획단이 주최하는 물총축제는
도심 속 피서공간 제공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태화강 대공원에서는 같은 기간 울산연극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숲 납량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한밤중에 대숲 오솔길을 걷다가 귀신을 만나는 '호러 트레킹 코스' 등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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