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8-14 20:20:00 조회수 0

지진 발생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내진 설계가 반영된 공공시설물 132곳에
지진안전건축물 명판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긴급대피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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