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내진 설계가 반영된 공공시설물 132곳에
지진안전건축물 명판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긴급대피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