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전월세 거래가 비수기인 7월에도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의 7월 전월세 거래량은
전세수요가 매매로 돌아서면서
1년 전보다 7.2% 줄었지만,
울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늘어난
1천 989가구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전월세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올들어 신규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기존 주택 등 전세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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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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