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3) 오후 5시쯤 (울산광역시)
북구 신명동의 한 펜션 앞 1m 해상에서
23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서 함께 스노클링을 하던
정 씨가 보이지 않아 찾아보다가
숨진 정 씨를 발견했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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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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