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개관한 울산대교 전망대가 운영
인력 부족으로 주간에만 개관되고 있는 가운데
야간 개관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망대 관람객들은 전망대 운영이
오후 5시까지로 제한돼 울산항과
석유화학 공단의 야경 관람이 어렵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현재 구청 관광과
직원들이 전망대를 관리하고 있어 야간 운영에 한계가 있다\"며 \"10월 정식 개관할 때까지
충분한 인력을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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