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도심을 관통하는 여천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어제(8\/13)밤부터 시민에게
개방했습니다.
여천천 고향의 강은 공업탑로터리에서
롯데마트까지 복개구간 640m를 뜯어내고
하천을 복원한 뒤 산책로와 분수대 등을
만들고, 인근 주택과 상가에서 유입되는 오수를 차단해 수질을 개선한 것입니다.
이에따라 여천천은 2006년부터 사업이 추진된 중류와 하류 구간과 연결돼 전체 생태하천
구간은 5.23㎞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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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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