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도내 전통시장 12곳이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관광 수요를 회복하고
내수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번 광복절 연휴와
추석명절이 있는 9월, 김장철인 11월
3번에 걸쳐 '그랜드세일' 행사를 벌입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창원 명서시장과 도계시장,
마산수산시장, 상남시장,
진주중앙시장, 김해 외동시장 등이며
행사 기간 동안 주요 품목을 10% 할인하고
전통시장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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