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를 맞아
한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울산 도심에서
흥겨운 물총축제가 열렸습니다.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물총축제는 오늘 오후 2시 개막과 함께
참가자 모두가 서로 물풍선 2만 개를 던지는
이벤트를 펼쳤고 물총을 쏘는 축제도
벌였습니다.
야간에는 국내 유명 DJ이들이 참가해
전자음악과 물놀이가 어우러진 무대와 함께
호프거리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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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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