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도민이 만든 '세월호 기억의 벽' 완공

입력 2015-08-16 20:20:00 조회수 0

경남도민들이 만든
'세월호 기억의 벽'이 완성돼
내일(17) 제막식을 갖습니다.

세월호경남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사건 1주년을 맞은 지난 4월부터
경남도교육연수원 입구 양쪽 벽면에
천 2백여 개의 타일을 붙이고
도민들의 추모 글과 그림을 담아
'세월호 기억의 벽'을 완성했습니다.

대책위는 당초 창원 반송초등학교 외벽에
기억의 벽을 만들 예정이었지만
지역 단체와 경남도의회 등의 요구로
경남도교육연수원으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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