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내일(17일)
분기보고서를 발표하고
2분기 적자 규모를 확정합니다.
대우조선은 지난달말 발표한
잠정실적 공시에서 2분기 영업손실이
3조318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최대주주이자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다음달 초중순쯤 채권단 실사를 완료하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대우조선의 정상화와
책임 소재를 가리는 작업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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