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잠을 자던 주부를 납치,살해한 뒤
해외로 달아나려던 30대가
출국 직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주경찰서는 어제(15일) 새벽 2시쯤
진주시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53살 이모씨를
인근 폐가로 끌고가 살해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후 피해자의 승용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해 마닐라로 달아나려다
공항경찰에 붙잡혀 진주로 압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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