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추진중인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 건립사업이
도비 지원으로 활기를 띠게 됐습니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최근 이 사업에 대해
\"경남이 배출한 대통령에 대해 고향에
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발전특별회계
30억원과 도비 9억원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자치부의
제4차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는 물론
사업추진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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