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자급하는 남구 '에코마을'
조성사업 대상지가 기존 신정3동에서 옥동으로
변경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4월 단독주택이 밀집한
신정3동으로 선정했지만, 이 지역 일대가
재건축 사업에 포함되면서 옥동 구슬마을로
변경하고 1억8천여 만 원을 들여 오는 9월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코마을은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주택가 이면도로를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녹색환경 사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