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시민 여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전국 환경·문화 사업에 울산은
주전 십리벚꽃길과 역사유적 누리길 등
4개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동구는 쇠평어린이공원에서 주전교까지
1.75km와 옥류천에서 주전가족휴양지까지
5km 구간을 산책길로 조성하고, 북구는
염포지역과, 강동지역 테마 누리길 조성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쯤 최종 지원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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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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