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과 울산시,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정원 확대를 위해
총력 대응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는 울산중기청 신설
확정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다며, 다만 증원을
요청한 15명 가운데 8명만 승인돼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 울산시는
이달말로 예정된 당정협의회에서 정원 확대를
위한 대응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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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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