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들의 체력 수준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2014년 건강체력평가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들 가운데 체력이 약한
4-5등급 학생의 비율은 5.6%로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와 부산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반면, 상위 등급인 1-2등급의 경우는
54.6%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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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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