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구 지역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배정에서 탈락한 주민들이 탈락 이유와
점수 공개 등을 요구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을 운영 중인
중구도시관리공단은 주민 간의 또 다른 다툼이
생길 수 있어 본인의 점수와 탈락 이유만
공지하고 다른 점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지역의 경우 매년 천 여명이 거주자 우선
주차 배정에서 탈락해 주민들의 불만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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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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