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발전협의회는 오늘(8\/1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졸속 개발로 식당과
모텔촌으로 변한 일산유원지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산유원지 개발 사업이 졸속으로
진행되며 이면도로 폭이 좁아져 차량 교행이
힘들고 유원지라는 이름에 걸맞는 위락시설도
없다며 합리적인 대책을 세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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