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길에서 눈이 마주쳤다며
행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3살 임 모씨와
25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자지간인 이들은 어제(8\/16) 오후
6시 30분쯤 울산 동구 동부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26살 김모씨와 시비끝에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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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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