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실시간 모니터링 '악취 배출기업' 추적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17 18:40:00 조회수 0

악취발생이 우려되는 공단 주변지역 3곳에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짧은 시간에 발생했다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악취의 특성상 배출기업을 신속히
추적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온산공단 내
화산공원과 야음변전소 사거리, 태화강역 등
3곳에 악취물질 분석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247개사를 점검해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21개사에 대해
개선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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