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에서 백신 냉장고가 고장나
백신 485병을 폐기처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3일 냉장고가 고장나
온도가 24℃가량 올라가 변성됐으며
폐기처분된 백신은 노인폐렴구균 등 8종으로
485병에 5백만원 상당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보건소는 변성된 백신을 미리 발견해
주민들 접종에 사용하지 않고 절차에 맞게
폐기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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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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