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여름휴가가 끝나면서 양대 노조가
주 3회 임단협 집중 교섭을 시작합니다.
지난 6월부터 교섭을 진행해 온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통상임금 범위 확대 등
60개 사항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등의 안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이
'임금 동결'을 골자로 한 임금조정안을
제시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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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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