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 체제 굳어져..울산 사업 정상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5-08-17 18:40:00 조회수 0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승리로 끝남에 따라
롯데그룹의 울산지역 투자사업도 정상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 경제계는 신동빈 회장 체제가 굳어지면서
그동안 신 회장이 주도해 왔던 KTX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건설과 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