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3,4호기가 들어설
울주군 서생면에서 마을 이주부지 조성을 놓고 폭력사태가 빚어지는 등 한수원과
주민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13일 서생면 신암마을 이장이
신암마을 안 골매마을 이전 부지 공사현장에서
현장에 있던 한수원 직원 2명을 쇠파이프로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장을 비롯한 신암마을 일부 주민은 그동안
골매마을 18가구를 신암으로 이주시키려면
한수원이 마을발전기금 20억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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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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