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17) 지난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 때 무단결근한 공무원 3명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고 각각 해임과 강등,
정직 3개월의 징계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사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전국 공무원 노조와
민주노총 조합원 등은 울산시청 앞에서
부당한 인사위원회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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